상상을 첨가한 일상

번호
글쓴이
582 운동 2019 연말부터 2020 원더키디 해까지. 볼륨 업. 2
등푸른
2019-12-09 6
581 감상 마른 벼락 같은 글쓰기
등푸른
2019-11-17 50
580 감상 3인칭 관찰자 시점과 정무적 감각
등푸른
2019-10-27 46
579 감상 차도 집도 관계도, 방치하면 복구하기 어렵다 1
등푸른
2019-10-05 154
578 여행 '질투 대신 선망하라' file
등푸른
2019-09-08 100
577 운동 늘 하던대로 -> 맨날 그대로
등푸른
2019-08-26 94
576 운동 [2019년] 하반기 력도 훈련 16
등푸른
2019-08-08 151
575 운동 두 번째 력도대회 후기
등푸른
2019-04-11 226
574 운동 [2019년] 력도 100일 훈련_3월 11일_역도 5일차로 이어짐 19
등푸른
2019-03-11 365
573 감상 '투표는 상대방을 설득시킬 기술이 바닥났을때 쓰는 마지막 도구'
등푸른
2019-03-02 215
572 운동 고중량 데드리프트는 천천히
등푸른
2019-02-24 259
571 운동 [2019년] 력도 100일 훈련 8
등푸른
2019-01-07 406
570 감상 현대자동차 신차 구매부터 등록까지 절차(프로세스) 1
등푸른
2019-01-04 1840
569 감상 1월 1일 주차사고의 교훈
등푸른
2019-01-01 257
568 운동 력도 11개월차 소감, 들어올리는 게 아니라 파고드는 것
등푸른
2018-11-16 265
567 감상 기다림
등푸른
2018-10-29 295
566 감상 스스로를 과대평가
등푸른
2018-10-25 315
565 감상 최근 황교익 씨 관련한 왈가왈부를 보며
등푸른
2018-10-12 253
564 감상 핵심에 대한 고민
등푸른
2018-09-28 322
563 감상 언제쯤 어른이 될까
등푸른
2018-09-26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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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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