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웨이트만 할 때는 일지를 월 단위로 끊는 게 효율적이었다. 출석횟수, 체중 변화, 최대중량 등을 월 단위로 체크할 수 있으니. 


력도 시작한지 만 8개월. 순수 운동한 날은 35일. 이제 력도에서 작은 목표 달성시까지 연속으로 볼 예정이다.


그 첫번째 목표는 력도 순수 훈련 100일. 현재 35일이고 한달에 훈련 가능한 날이 주 4회, 한달 16회. 총 넉달하고 한 주가 필요하다. 올 한해가 빠듯하네.


과연 올해 안에 100일 훈련을 채우는 게 가능할지. 그 때 인상과 용상 기록은 어떨지 궁금하다.


막연히 예견해보자면, 스내치 90에 클린앤저크는 110정도?


여튼,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