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운동 합이 400까지 가면서 정체기. 작은 벽을 만났다.


이 정도 수준에서는 딱히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기 보다, 그냥 좀 더 꾸준히 열심히하는게 답인데. 그냥 거기서 허물어졌다.


대략 450에서 500까지는 꾸준함만 있어도 충분할텐데. 


이제 서른 막바지. 삼대 500 입장권이 얼마남지 않았을지 모른다. 아직 길고 긴 에버랜드 입장줄에 서 있는 셈. 거길 넘어서면 더 다양한 놀이기구가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