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7)

  • 신림동(서원동) 언덕길 산책
    과거엔 신림 13동까지 하나의 이름에 일련번호로 묶여있었으나, 언제부터인지 각자의 이름을 찾은 신림동'들'이다. 오늘은 도림천을 끼고 있는 언덕배기 동네 중 한 곳, 서원동의 이른 봄날 모습이다. 이 동네엔 아...
    등푸른 | 2017-03-12 11:27 | 조회 수 163
  • '고양이는 한 번에 여러 수컷의 새끼를 낳을 수 있다'
    수컷은 양육에 관여하지 않고, 암컷은 자기 새끼가 아니더라도 대부분 키우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고양이 세계엔 친자확인소송 같은 건 벌어지지 않을 듯.
    등푸른 | 2014-10-19 22:26 | 조회 수 606
  • [신림동 한량] 고양이 카페 '나는 고양이' [2]
    관악구 봉천역-낙성대역 라인에는 고양이 카페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일전에 방문했던 지오캣이고 다른 하나는 비교적 최근에 생긴 '나는 고양이'라는 카페다. 간만에 고양이 좋아하는 친구가 한양에 온다기에 혹시...
    등푸른 | 2012-06-08 00:18 | 조회 수 6180
  • 나는 (고양이와)별 일 없이 산다 [6]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중간에 있는 고양이 카페 '지오캣'을 다시 찾았습니다. 얘들은 이렇게 웅크리고도 잘 자는군요... 워낙 유연한 애들이라 그럴까요? 개랑 달리 쉽게 안기질 않는 고양이, 근처에 어슬렁 거리는 ...
    등푸른 | 2010-10-09 09:33 | 조회 수 4153
  • 내 친구(가 주워다 키우는) 길 고양이 [3]
    경주 보문단지에서 '율려'라는 카페를 하는 완돌이. 2층에서 야옹야옹 그랬는지 어흑어흑~ 그랬는지 모르지만 여튼 울고있는 새끼 고양이를 구출합니다. 아... 집에서 만났으니 길 고양이라기 보단... 무단침입 고양...
    등푸른 | 2010-08-20 00:16 | 조회 수 2573
  • 내 친구 길고양이 [2]
    우리동네 보쌈집 앞에서 만난 길 고양이 보통 길에서 사는 애들은 사람 손길을 피하는데, 얘는 상가 주인들이 먹이를 주는 걸까... 손길을 피하지 않고 다가와 몸을 부빈다. 그런데 다음 날부터는 만나기 어려워, 역...
    등푸른 | 2010-08-01 23:16 | 조회 수 1815
  •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다옹~ [6]
    이런 고양이 발바닥스러운 글이 내 홈피에 올라올 줄이야. 엊그제 서울대입구 근처에 있는 지오캣이란 고양이카페에 갔다 왔다. 내가 글로 줄줄이 말해 무엇 하나. 애들 얼굴이나 보자 잔다잔다잔다자zzz 코가 아바타...
    등푸른 | 2010-06-01 09:28 | 조회 수 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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