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첨가한 일상

등푸른
2019.10.04 19:43

<13일차> 10/4 금/ 어제 목욕탕에서 재보니 78.5  대략 77에서 79까지 왔다갔다하는 듯. 냉동 도시락으로 아침 챙겨먹은게 2주는 넘은 것 같은데. 아직 절대적인 식사량이 부족한가.


'어설픈 기술보다 확실한 힘이 낫다'는 최배달 아저씨 말이 떠오른 하루였다. 역도장에 동갑내기 신입회원이 왔는데. 전에 이런저런 운동을 많이 한 사람. 스쿼트 1rm은 202킬로, 스내치는 105킬로. 역도하는 모습을 보니 원초적인 힘으로 몰아붙이는게 장관.


내 모습을 슬로우로 보면, 클린 세컨풀 감은 확실히 잡혔다. 다만 찰때 강하게. 엉덩이가 앞으로 나갈 정도로 세게 짜주고 빠르게 내려 앉는 연습을 해야함. 오늘은 고중량 하이행으로 하니, 내려가서 받는게 어떤 느낌인지 체험할 수 있었다. 바가 퉁 뜨고, 떨어지기 전에 내가 재빨리 들어가야겠다. 그런 느낌이 딱 옴.

Screenshot_20191004-102653_Instagra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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