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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못남 화이팅! [2]
    '네 홈피를 보면 글 속에는 항상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아님 좋아하고 있는 것 같고, 주변에 여자들이 이렇게 넘치는데 왜 연애를 안 하는 거지?' 라고 친구가 말하는군요 제 홈페이지 글 중 가장 말랑말랑한 '연못...
    등푸른 | 2010-11-28 17:15 | 조회 수 2384
  • 블라우스, 비, 정맥 [1]
    물가에서 돌아온 밤에 램프 밑에 앉아서 당신의 정맥에 관하여 적는다. 그해 여름에 비가 많이 내렸고 빗속에서 나무와 짐승들이 비린내를 풍겼다. 비에 젖어서, 산 것들의 몸 냄새가 몸 밖으로 번져 나오던 그 여름...
    등푸른 | 2010-09-22 20:33 | 조회 수 1804
  • 연못남에 관한 오해와 변명, 두 번째 이야기. [4]
    4번 항목 이어서... 작년 여름, 교수님의 추천으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벤처 제약회사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임원진과의 면접이 끝나고 아이비리그 출신 부사장님과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
    등푸른 | 2009-08-18 10:45 | 조회 수 2174
  • 연못남의 미팅/소개팅에 관한 오해와 변명 [5]
    정치 경제 이야기만 쓰다보니 우뇌와 좌심실이 딱딱해진것 같아 연애질 이야기를 좀 풀어놔야겠다. 가볍게 몸을 푸는 맘으로 연못남에 대한 아름다운 오해에 대한 변명을 해 보자. 1. 선배는 연애를 못 하는게 아니라...
    등푸른 | 2009-08-14 15:40 | 조회 수 3593
  • 아웃사이더 트렌디 멜로 드라마 '연 못 남' [3]
    mms://mass.knu.ac.kr/2007/cantlove.wmv 제목 : 연 못 남 제작 : 거제 정호 대구 준희 밀양 정재 경주 완석 이상 거.대.양.주 2007 수석 각본 : 이완석 책임 연출 : 강정호 주된 연기 : 정재훈 편집 감독 : 박준희 ...
    박준희 | 2007-12-29 14:51 | 조회 수 3775 | 추천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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