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현상하는 회상

KNU-Mass 경북대 신방과 홈페이지(http://knumass.com)에 썻던 글 中
나를 키운 7할 20여 가지 현장 아르바이트 이야기
살세라세로 포와 에잇은 슬로~
번호
85 연못남 '결혼하고 싶다면 이렇게 자문해보라.' 2017-10-10 143
84 연못남 똑똑이, 헛똑똑이, 바보 2017-10-06 147
83 연못남 성당 결혼식에서 만난 짝사랑의 흔적 2017-09-17 158
82 연못남 진인사대천명 2017-07-31 150
81 연못남 결혼단상_10년도 더 된, 아니 10년이 지나서야 2017-07-30 146
80 연못남 삶의 지향 1 2017-07-25 151
79 연못남 연못남을 위한 표준전과 2017-07-23 153
78 연못남 어디서 사느냐 보다, 누구와 사느냐 2017-07-23 123
77 연못남 내가 아파보니. 2017-07-15 125
76 연못남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괴리 2017-07-08 124
75 연못남 납득시키는 수고 2 2015-11-06 178
74 연못남 깨지 못하면 1 2014-07-15 1620
73 연못남 시간은 사이언스베슬, 연한 흔적만 남기고 지워버리지 2014-06-19 2329
72 연못남 연애의 정의 1 2014-02-02 2161
71 연못남 우리가 말하는 게 정말 결혼일까? 1 file 2013-11-17 2697
70 연못남 미인의 주말은 공공재 4 2013-10-21 1319
69 연못남 내 중심을 잃지 않고 사랑하는 것 2 2013-09-22 1189
68 연못남 결혼 단상, 결혼하는 두 친구를 보며 file 2013-09-08 1325
67 연못남 뚝심의 직구, 소심한 마구 2 2013-08-27 1608
66 연못남 과도한 자존감은 어떻게 연애를 망치는가. 2 2013-08-03 1426
일상 [579]
감상 [279]
여행 [47]
운동 [147]

책상 [259]
시(詩) [63]
인문 [54]
과학 [5]
IT [9]
기타 [79]


단상 [192]

스무살이래...

등푸른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