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필요할 때 안 떠오르는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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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는 내 중심을 지켜야 출 수 있는 춤인데, 당분간은 어려울 것 같다.
디스코 팡팡 위에 올라선 듯 중심을 잡을 수가 없네.
포커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30분 동안 게임을 하고서도 누가 봉인지 모른다면 자신이 봉이다.
- 워런 버핏, 1987년 주주서한 중에서
GTA5 세계에는 없는 것. 도시의 십자가.
- GTA5 스토리모드 엔딩을 본 후, 우리집 창밖을 내다보며 든 생각
"좋은 글은 불편하고, 좋은 음악은 가슴 아프다"라고 쓴 적이 있는데요. 나는 음악뿐 아니라 예술은 일단 가슴이 아파야 된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가슴을 울리지 못하는 예술이 무슨 예술이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김규항 인터뷰집, 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다.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피터 드러커
어느 강이나 바닥은 있다.
언제 드러나느냐의 차이일 뿐.

사람도 마찬가지.
그의 깊이가 바닥을 드러내는 시기를 결정한다.
벗어나고 싶던 일상을,
돌아가고 싶은 향수로.
- 여행의 매력

'생각은 신중히, 허나 행동은 신속히'

- 식사메뉴 정할때 특히 중요함

결국 삶이란 건 어떻게 하면 한판 재미나게 놀다갈까 궁리하는 게 본질 아닐까 싶어.

지상낙원이란게 존재한다면 찜질방의 형태일거라 생각해

따뜻하고 먹을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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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이래...

등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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