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인 차이나_독중감_2일차

책의 분량 상으로 정확히 절반을 지났다. 읽을 수록 1일차에서 느꼈던 구도를 계속 재확인한다. 빠른 학습곡선이 경쟁력인 애플의 A급 인재, 그들이 중국의 야망가가 운영하는 대형 공장에 들어가서 학습시키고, 고분고분한 수십만 직원은 군대처럼 주6일 2교대. 미국에서 일본으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이어지는. 내가 익히 들었던 국가 간 도제식 생산 협업이 작가의 술술 읽히는 필력에 힘입어 펼쳐진다. 가장 인상 깊은 … 애플 인 차이나_독중감_2일차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