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첨가한 일상

등푸른
2019.09.17 23:38

<10일차> 9/17 화. 클린 참 많이 늘었다. 물론 과거의 나에 비해. 이제 허벅지 컨택 느낌이 확실히 왔음. 

예전에는 몹시 둔탁하게 터턱하며 올라갔다면, 이제 허벅지를 후벼판다는 컨택 느낌을 이해함. 과거 둔탁함은 박자 문제. 세컨풀에서 허벅지 컨택 충분히 하고 슈러그로 들었어야하는데. 상체가 먼저 까뒤집혀 버리니 하체 힘이 바에 전달되지 않음.


수정할 점: 예상보다 데드시 상체가 앞으로 말림. 이는 헬스할때 데드가 몸에 밴 듯. 하체를 높이고 첨에 거의 상체와 허리로 들어올리는데서 오는 문제. 처음엔 엉덩이를 낮추고 상체는 세팅만 하고 오직 하체로 들어올릴 것.


무릎정지 데드리프트. 무릎 부분에서 3초간 정지. 이 정지 자세에서 무게가 발뒤꿈치가 아닌 발가락부터 뒤꿈치까지 전체에 걸리는. 그래서 바닥을 움켜잡는 느낌이 오도록 연습. 선수들은 퍼스트풀에서 성공 여부가 판가름남. 바닥에서 띄우는 순간 방향이 결정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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