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 상해견문록
중국 전기차의 상품성 중국 자동차 기술력이나 상품력이 충분히 올라왔다고 이미 머릿속으론 생각했지만. 택시(엄밀히는 디디추싱이라는 서비스)로 여러 중국차를 경험하니. 이건 그렌저보다 나은데? 이건 카니발보다 나은데? 이런 식으로 단순 탑승객이긴 하나, 한국차보다 못할게 없는 게 아니라 되려 더 낫다 싶었다. 상품성을 평가하는 데는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자동차의 기본기라는 잘 서고 잘 달리고 잘 도는 건 이미 파워트레인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