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첨가한 일상

등푸른
2019.09.30 23:28

<12일차> 9/30 월. 이번달 5일 갔네. 아무리 추석이 낀 달이라고는 해도. 이렇게 또 어영부영이구나. 그래도 1년하고 3/4분기가량 시간이 흐르니, 기술이 몸에 하나씩 익어간다. 이럴때일수록 가속을 붙여 일정 수준까지 밀어 올려놔야 해. 호기를 놓쳐선 안 된다. 결국 역도마저 다 때가 있다. 풀 할 때, 들어갈때, 받을때. 지금은 출석을 우짜든동 하루라도 더 할 때.


스내치 고중량시 무릎 지난후부터, 중량에 대한 압박 때문에 팔로 당기려는 증상이 재현됐는데. 영상을 보고 바로 고쳤다. 허벅지 컨택 생략하고 팔로 올리려 하니 당연히 그게 들리나. 예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스내치 데드리프트시, 무릎을 지나서 한번 멈출것. 반드시 멈춰야 하는 건 아닌데, 무릎과 바를 떼서 공간을 띄워버리면 안 된다. 컨택에서 세컨풀로 이어지는 구간을 만들 수가 없기 때문. 이게 보디빌딩이나 고중량 리프팅 훈련과의 차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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