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성에 몸을 맡기는 건 얼마나 편안한 일인가.
움직이고 있지만 실상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에너지는 적으니.

관성에 몸을 맡기는 건 얼마나 편안한 일인가.
움직이고 있지만 실상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에너지는 적으니.
명절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대란...은 아니고 중란 고향 내려갈 때까지만 해도. 텅텅 빈 충전소를 보며, '무슨 명절 때 충전도 못하고 오도가도 못하게 된다고 호…
아무리 긴 영화나 소설도 한줄평으로 아무리 긴 인생도 한줄 묘비명으로 남는다. 750쪽짜리 벽돌책이지만 한 줄로 남긴다면 뭐라 해야할까? 그 한 줄을 찾기 위해…
2주를 속썩인 갤럭시S3가 오늘 배달됐다. 새로운 책, 새로운 친구, 그에 못지 않게 새로운 디지털 기기와의 만남은 개인에게 큰 역사인 듯. 이제 얘와 어떤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