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핏은 바텀업, 크로스핏은 탑다운(난이도 기준)
역도장과 같은 공간(과거 신림동 시절 지엘짐)에서 운영하는 크로스핏을 약 1년 지켜봤고. 팀 버핏은 역삼 GFC에서 이틀 차. 든 생각을 끄적여둠. 크로스핏은 애초에 엘리트 체육인끼리 시작했다. ‘야, 우리 한 종목은 이미 잘 하니까. 힘, 스피드, 유연성 같은 특정 요소만 잘하는 인간 말고. 10가지 체력요소 모두 꽉 찬 밸런스 신체 인간을 만들어보자’며 의기투합. 난이도 있는 동작으로 구성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