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강 기초반 피날레 – 어떻게 살 것인가
명리 기초 반을 총 네번 들었다. 이정도면 재수가 아니라 4수인셈인데. 아직도 기초가 튼튼하단 생각은 안 든다. 공부하면 할수록 되려 해석에 대한 자기 확신이 꺾이는 이상한 학문이 명리. 주식투자처럼 어차피 정답은 모두가 모른다, 다만 각자의 그럴듯한 해석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기세로 뚫고 나가야 할 지도.
AI가 판치는 불확정성 시대를 우짜든동 살아내기 위한 궁리
명리 기초 반을 총 네번 들었다. 이정도면 재수가 아니라 4수인셈인데. 아직도 기초가 튼튼하단 생각은 안 든다. 공부하면 할수록 되려 해석에 대한 자기 확신이 꺾이는 이상한 학문이 명리. 주식투자처럼 어차피 정답은 모두가 모른다, 다만 각자의 그럴듯한 해석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기세로 뚫고 나가야 할 지도.
7강 합과 충
십이운성
3강 남은 진도_천간지지 연해자평 : 무토를 화로 볼거냐 수로 볼거냐 십신 또는 육친
■ 천간 ■ 지지
‘강헌의 사주명리 13기 기초’ 수업을 정리하며 나의 해석을 곁들인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