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풀레옹은 시저를 질…

나풀레옹은 시저를 질투했고,

시저는 알렉산더를 질투했다.

알렉산더는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았던 신화 속의 헤라클레스를 질투했을지 모른다.

 

그러므로 성공만으로 질투를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역사나 전설 속에는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더 성공한 인물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버틀란트 러셀

 

경쟁과 비교우위가 절대 덕목인 세상, 이제 자신의 한계를 사랑할 줄도 알아야 할 것

같은 날, 다른 해

  1. 2023 14년 뒤

    • 채우기 위해 버림

      입사 후 십 몇년간 연필 사용하면서 몽당 연필이 되면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는데. 이번에 사무실을 이동하면서 버렸다. 아기자기하게 모아두는 맛이 있긴 했는데. 이것…

      7. 일상

  2. 2020 11년 뒤

  3. 2016 7년 뒤

  4. 2013 4년 뒤

    • 투블럭 컷과 귀두컷

      호일펌 하고 블루클럽에서 귀두컷을 자른 모양새가 되었다... 한창 인터넷에서 조롱거리였던 귀두컷과 요즘 한창 인기인 투블럭 컷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뭐가 추하고…

      7. 일상

  5. 2010 1년 뒤

    • 나는 (고양이와)별 일 없이 산다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중간에 있는 고양이 카페 '지오캣'을 다시 찾았습니다. 얘들은 이렇게 웅크리고도 잘 자는군요... 워낙 유연한 애들이라 그럴까요? 개랑 달리…

      7. 일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