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파보니 이제사 남 아픈 것도 알겠다.
조직의 애환이나 현대사의 아픔이 아닌.
거기 속한 개개인의 아픔을 이제는 느낄수 있을 것 같아.
내가 아파보니 이제사 남 아픈 것도 알겠다.
조직의 애환이나 현대사의 아픔이 아닌.
거기 속한 개개인의 아픔을 이제는 느낄수 있을 것 같아.
2개의 해에 남긴 3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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