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덕식당, 선지국 1만원

이건 개인 기록용.

선지국밥 1만원.

이렇다하게 특별한 별미는 아닌데, 서울이나 다른 지역 가서 선지를 먹어보면 텁텁하기도 하고 냄새나기도 하는 걸 보면. 이렇게 기본을 하는 것도 쉽지 않은가 봄. 오랫동안 그 기본을 지켜왔기에 특별해진 듯.

내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이 플라스틱 물통 수십년 전에도 썼던 것 같은데. 이게 진정한 환경보호 운동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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