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계질서를 가진 모든 조직에서 사람들은 자기의 무능력이 입증되는 지위까지 승진하는 경향이 있다.
‘피터의 원리’라는게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수였던 로렌스 피터와 레이먼드 힐이라는 작가가 1969년에 함께 출판한 책의 제목이다. 피터 교수는 군대와 정부조직, 기업 등 위계질서를 가진 조직에서 나타나는 무능력 현상을 집중 연구한 끝에 이런 주장을 내놓았다.
–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253쪽
위계질서를 가진 모든 조직에서 사람들은 자기의 무능력이 입증되는 지위까지 승진하는 경향이 있다.
‘피터의 원리’라는게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수였던 로렌스 피터와 레이먼드 힐이라는 작가가 1969년에 함께 출판한 책의 제목이다. 피터 교수는 군대와 정부조직, 기업 등 위계질서를 가진 조직에서 나타나는 무능력 현상을 집중 연구한 끝에 이런 주장을 내놓았다.
–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2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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