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7~8년 전에 왔던 곳인데, 이름을 바꿔서 안 가본곳인 줄 알고 갔다.
좁은 면적에 비해 놀이기구가 오밀조밀하게 밀집돼 있다. 온천에 좀 더 집중한 도고 파라다이스와 차별점. 순수하게 온천을 즐긴다면 도고 파라다이스가. 뭐라도 물놀이 기구를 타겠다면 스플라스 쪽이 우위.
근데 진짜 물놀이 기구 탈거면 캐리비안베이랑 오션월드가 있는데 왜 굳이?
전기차를 사거나, 8기통 지구멸망 내연기관을 사거나. 둘 중 하나가 낫지 않을까.
장소: 스플라스 온천 워터파크 ·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온천단지3로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