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야기를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게 최고다
반대로,
쉬운 이야기도 어렵게 만드는 건 최악이다.
– 최악에서 벗어나, 최소한 차악을 노리는 준희
어려운 이야기를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게 최고다
반대로,
쉬운 이야기도 어렵게 만드는 건 최악이다.
– 최악에서 벗어나, 최소한 차악을 노리는 준희
몇년전부터 제주라틴컬쳐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꿨지만. 제주살사, 줄여서 '제살'이라 부르는게 편하다. 아직도 라틴 뭐시기라는 행사명은 입에 붙질 않는다. 한국에서 라…
제주살사에서 베르시 같은 유력 해외댄서들 워크숍을 듣다 느낀 점. 이 춤, 에너지가 8할이네. 물론 한국으로 초청 받아 올 정도면 기술적 완성도나 캐릭터의 오리지…
네이버 영화평점 8점 이상대만 보기로한 나. 아동용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높은 점수를 기록한 마다카스카를 선택.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취향도 건드릴 수…
방금 사무실에 신용카드 영업맨이 다녀왔다. 아... 얼마나 많은 거절을 당하고 그걸 일상으로 삼을까. 거절하는 것도 어렵지만 거절 당하는 것도 어려운 일. 단지…
낚시시질하다가 찌를 보기도 졸리운 낮 문득 저 물 속에서 물고기는 왜 매일 사는 걸까. 물고기는 왜 사는가. 지렁이는 왜 사는가. 물고기는 평생을 헤엄만 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