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1. 2024 11년 뒤

  2. 2019 6년 뒤

    • 마른 벼락 같은 글쓰기

      최근 글쓰기 모임에서 한 글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할머니와 같이 살면서 겪은, 어느 비오는 날의 작은 불효를 건조하게 푼 짧은 글. 지금 세보니 고작 여섯…

      7. 일상

  3. 2009 4년 전

    • [난초재배 인턴기] 외전 – 사무실 사진 몇 장

      포스코건설 엔지니어링 센터 제강사업그룹 핵심(이면 좋았을)요원 자리. 23인치 모니터와 쿼드코어 컵퓨터가 기다리는 내 자리 나의 핵심 업무, 난초화분 기르기 곰돌…

      99. 회상

  4. 2006 7년 전

    • 아아아~ 가뜩이나 없는 살림에~~~

      청바지 무릎부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얼룩이져서 세탁기에 넣고 빨아도 지워지지가 않았다. Mom의 조언을 구하니 맘은 락스를 뿌려서 닦아보라 하였다. 음... 옥…

      7. 일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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