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아무 희망없이 사랑하는 사람만이 그 사람을 제대로 안다
– 발터 벤야민
뭔 말일까……
누군가를 아무 희망없이 사랑하는 사람만이 그 사람을 제대로 안다
– 발터 벤야민
뭔 말일까……
내 수업 횟수로는 8번째지만, 내가 두 번 빼먹었기에 실은 10주차. 총 석달, 12주차까지 이어지는 수업이라 이제 두 번 남았다. 석 달 시간 잘 간다.
‘강헌의 사주명리 13기 기초’ 수업을 정리하며 나의 해석을 곁들인 내용.
최근 글쓰기 모임에서 한 글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할머니와 같이 살면서 겪은, 어느 비오는 날의 작은 불효를 건조하게 푼 짧은 글. 지금 세보니 고작 여섯…
포스코건설 엔지니어링 센터 제강사업그룹 핵심(이면 좋았을)요원 자리. 23인치 모니터와 쿼드코어 컵퓨터가 기다리는 내 자리 나의 핵심 업무, 난초화분 기르기 곰돌…
청바지 무릎부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얼룩이져서 세탁기에 넣고 빨아도 지워지지가 않았다. Mom의 조언을 구하니 맘은 락스를 뿌려서 닦아보라 하였다. 음...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