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1. 2025 11년 뒤

    • ‘표영호의 최소한의 부동산공부’

      작가를 잘 섭외했는지. 평이하게 잘 읽히는 문체다. 만약 대필작가를 쓰지 않고 표영호 씨가 문장 전체를 다 썼다면 상당한 문장가일 듯. 그런데 대한민국은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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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 3년 뒤

    • 신림동(서원동) 언덕길 산책

      과거엔 신림 13동까지 하나의 이름에 일련번호로 묶여있었으나, 언제부터인지 각자의 이름을 찾은 신림동'들'이다. 오늘은 도림천을 끼고 있는 언덕배기 동네 중 한…

      7. 일상

  3. 2009 5년 전

    • 눈물은 왜 짠가

      지난여름이었습니다 가세가 기울어 갈 곳이 없어진 어머니를 고향 이모님 댁에 모셔다드릴 때의 일입니다 어머니는 차 시간도 있고 하니까 요기를 하고 가자시며 고깃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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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벌고 싶은 의지가 약해질 때 보는 시

      시째냐? 악아, 어찌고 사냐. 염치가 참 미제 같다만, 급허게 한 백마넌만 부치야 쓰겄다. 요런 말 안헐라고 혔넌디, 요새 이빨이 영판 지랄 가터서 치과럴 댕기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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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 6년 전

    • 신방과는 인재를 만들고 있습니까?

      흠... 요즘 기획과 내 컴퓨터에서 신방과 홈피가 안 들어가져서 글을 못올린다. 흠흠... 글이 길어지고 내 생각의 조각들이 깊숙이 들어갈수록 그냥 내 초가삼간…

      99. 회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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