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 버렸네
– 류시화, 소금인형
‘떠 본다, 간 본다’는 말
된장도 아니고 간장게장도 아닌데 그런 말들이 많습니다.
한 사람 떠 보기 위해
그 사람 피속으로 들어가
흔적도 없이 녹아버릴
그런 각오 있습니까?
아니,
내가 그런 적이 있던가요…
* 이 시는 안치환이 노래로도 만들었다.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 버렸네
– 류시화, 소금인형
‘떠 본다, 간 본다’는 말
된장도 아니고 간장게장도 아닌데 그런 말들이 많습니다.
한 사람 떠 보기 위해
그 사람 피속으로 들어가
흔적도 없이 녹아버릴
그런 각오 있습니까?
아니,
내가 그런 적이 있던가요…
* 이 시는 안치환이 노래로도 만들었다.
살사를 잘 추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 마치 다리가 땅에 뿌리 박힌 것 같은 느낌의 스텝을 밟는다. 누군가는 이를 낮은 무게중심이라고 표현하던데. GPT와 대…
가슴 운동을 했더니 가슴이 나온다 등 운동을 했더니 등이 나온다 아무 것도 안 했는데 배가 나온다 보라, 몸은 얼마나 정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