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볼 것
같은 날, 다른 해
2024 16년 뒤
- 구매기 7. 전기차로 나랏돈 받기, 아직 끝이 아니다. 동작구청 세금까지 발라먹자. ‘동작구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계획
뭔 포스팅 제목이 이렇게 기냐. 에반게리온의 신인류 프로젝트도 아니고. 이건 진짜 전기차 동호회에서도 아는 사람만 타먹는 지원금인데. 서울 소수의 구 단위 지자체…
2011 3년 뒤
- [11년 6월 트레이닝] 불려라
측정일자 2011.06.02 대목이다! 불려라 근육을 잘라라 지방을
2007 1년 전
- ‘차마설’ 을 아시나요? 또 다른 누구에게 간 자전거
우리나라에서 자전거를 돈 주고 사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도로 위에 주차시켜 놓는 상황이라 함은, 돈을 주고 샀지만 그것은 주인이 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무…

언론은 ‘사실’을 전하는 것인가 ‘진실’을 전하는 것인가?
사실(fact)의 전달이라면 거짓없는 광고나 정부의 공보, 단체의 담화문으로도 가능하지 않은가.
단편적 사실들을 모아 의미있는 진실의 덩어리를 보여주는것이 언론의 역할 아닐까.
각각의 나무(사실)들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배치되어 숲(진실)을 이루고 있는지,
버드 아이즈 뷰(하늘을 나는 새의 시점)로 내려다보는 사진 한 장 슥- 밀어주는게 역할 아닌가…
누가 나보고 문자내용이 ‘언론학도’ 같다고 하길래 이렇게 답장 했다.
언론학도는 ‘사실’의 초를 태워 ‘진실’을 밝히는 이들이라고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진실인가
‘미래의 저널리스들에게’ 에서 새뮤얼 프리드먼(전 뉴욕타임즈 기자, 언론학 교수)은 요렇게 말했다.
학생들과 나 사이의 치열한 교감이 있다면 가능하다고.
그건 주제 선정이나 편집에서의 일대일 첨삭지도 같은 것.
언론학이 아닌 언론인 양성은 동영상 강의나 텍스트 북만으로 될 리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