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1. 2026 18년 뒤

    • 10배 직장인과 10배 조직

      AI로 사무직 로동자의 생산성이 10배가 된다면. 산술적으로 그런 로동자가 모인 조직의 생산성도 10배가 되어야 한다. 아니, 원래 개별의 합이 반드시 조직의 값…

      2. AI메테우스

  2. 2017 9년 뒤

  3. 2016 8년 뒤

    • [2016년 6월 트레이닝] 출석 8일

      이번엔 무게가 아니라 출석일수를 목표로 잡았다. 헬스장에 자주 가면 중량은 저절로 늘고, 중량이 늘면 몸은 저절로 좋아진다.(물론, 정도의 문제이긴 하지) 월 8…

      7. 일상 댓글 6

  4. 2012 4년 뒤

    • [12년 6월 트레이닝] 가르치면서 배운다

      거저 시켜줘도 못하는 직업 2가지 중 하나가 선생일만큼, 난 누구를 가르친다는 행위에 부담을 느낀다. 동네헬스를 얼추 10여년 가까이 한 지금까지 짤막하게 동작을…

      7. 일상 댓글 3

  5. 2009 1년 뒤

    • 쿠에게 – 나는 요런 책을 읽어왔다

      책을 추천해 달라... '나에게 양서가 당신에겐 악서' 일 수 있고, 책을 추천한다는 것이 왠지 '지적 오만' 으로 느껴져서 자제하는데... 추천이라기 보다는 다…

      7. 일상

“나는 누구입니까?”에 대한 4개의 생각

  1. [따로, 또 같이]
    사람 만나고, 사람들 속에 있는 걸 좋아하는 것 같지만
    혼자 공상하고 혼자 떠돌아 다니는 걸 더 좋아하죠.

    혼자 밥 먹기, 혼자 영화보기, 혼자 쇼핑하기… ‘혼자’ 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왠지 서글퍼진다는 단어들이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함께, 또 따로하기는 각각 나름의 매력이 있지요

    MBTI 검사를 했는데, 내성적으로 타고났지만 사회적 필요에 의해 외향적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영리한 검사 같으니라고…

    답글
  2. [말]
    메이저리그 급, 극도로 정제된, 화려한 미사여구……
    대학생활을 하면서 남들이 내 언어생활을 평할때 붙여준 수식어구들

    정작 어느 것 하나 실은 그렇지 않다고, 그 수식이 붙게된 말로 다시 되친다.

    말이 빠르고 생각이 잘 엉켜서 버벅대기 일쑤며,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인 의견을 표할때는 수십번을 되뇌며 연습하고, 몇 번이고 고치고 늘이고 줄이며 머리 속으로 퇴고하니 그렇게 보일 뿐.

    난 남들보다 ‘생각’과 ‘말’ 사이를 거르는 필터망이 엉성해서 생각대로 말을 한다고 믿어왔는데,

    요즘 주위 사람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그 정~~~~~반대편에 서 있다.

    난 내 말을, 생약초를 훈증해 말린 약제로 생각했는데 남들은 화학적으로 고도 정제해 만든 알약으로 생각하는 거지.

    저 알약이 만들어지기까지 순수한 약재 외에도 숱한 물리적, 화학적 과정을 거쳤을것이다.
    고로 저 사람이 하는 말은 날것 그대로의 이야기가 아니다!
    뭔가, 저 녀석의 정체를 알고 싶다!!!

    까지 귀결되는 상황…

    좀 더 곱씹어 볼 것

    답글
  3. [몸]
    182cm, 74kg, 기초대사량 1900~2000kcal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편을 나눠 이어달리기 하는게 놀이였는데,
    1,2학년땐 다른 애들이 출발하고 몇 초 후에 달려도 1등으로 들어왔다.
    근력 쓰는건 자신 있었는데 유독 공놀이 만큼은 태초부터 젬병이었어!

    씨름도 초등학교때는 상당했고, 초등학교 5학년때 배웠던 유도는 같은 체급에선 상대가 없어 윗 체급 중학생 형들과 겨루곤 했다.

    문제는 시대의 트렌드가 구기종목이라는거!!!

    축구 농구를 해도 씨름이나 유도하듯 하니, 미지근한 룰에 의해 플레이하는 나약한 상대방이 나의 투지를 이해할 리 있나!

    축구의 시대는 지고, 씨름으로 월드컵이 열리는 날이 오길~~~

    답글
  4. [핵심 가치]
    신념이 있는
    신명을 전해드리는
    신문방송학과 박준희입니다.

    내가 그 동안 캐치프레이즈로 삼았던 문구. 내가 지향하는 핵심가치는 3신이다.
    신념의 믿을 信
    신명의 흥겨운 신
    신문의 새로울 新

    ‘믿음이 있는 즐거움을 전하며 항상 새로울 것’

    답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