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목표였던 인상 60, 용상 80을 달성했는지 아리송. 인상 60은 무리 없을텐데, 용상 저크 동작에서 80이 가능할지…
여튼 이번달 목표는 인상 60, 용상 80 확실히 달성하는 것!
지난달 목표였던 인상 60, 용상 80을 달성했는지 아리송. 인상 60은 무리 없을텐데, 용상 저크 동작에서 80이 가능할지…
여튼 이번달 목표는 인상 60, 용상 80 확실히 달성하는 것!
복기 프로그램 영상
인상 깊은 구절에 짤막하게 인상평을 적었다가 지운다. 아직은 옮겨만 적어 둔다. 곱씹다 언젠가 인상평을 더해도 될 날 오겠지. -------------------…
책 제목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저자 : 박민규 정가 : 9500원 (할인가 : 6550원) 출판사 : 한겨레신문사 출간일 : 2003. 08. 12…
잔인한 4월은 가고 푸르른 5월이 왔다! 목표 설정은 철저한 수치화에서 부터 시작 아니겠어~ 아래는 오늘자 체지방 분석 결과 * 완벽한 표준형 몸매? 이상하게,…
어제는 4월의 마지막 날. 지구 온난화로 사계절 경계가 흐려지는 요즘 봄날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점심을 자율전공 새내기와 함께했다. 작년, 내가 학생회장 할…
1일 화 [79.4] 역시… 지속되는 음주에 체중이 버텨나질 못하는구만.
<벤치프레스> 80킬로 10회, 8회, 6회. 스테미너 문제인가. 점점 반복횟수가 줄어들었네.
<데드리프트> 105킬로 5회 2세트, 125킬로 3회 1세트
턱걸이 2세트하고 퇴근
2일 수 [79.1] 어제 많이 먹어댔는데 오늘 화장실을 자주 갔더니 다시 미끄덩. 출근하며 정상 리듬 찾으면 다시 80까지 올리는 건 무난할 듯.
<스쿼트> 105킬로 10회, 8회. 115킬로 5회. 100킬로 10회 3세트 조차 쉽지 않네
<턱걸이+딥스> 7회 5세트. 세트당 반복횟수가 5,6,7로 점차 늘어나는 건 긍정적 신호
3일 금 분명 웨이트를 했는데… 며칠 지나니 기억이 나지 않는다..
4일 토 [78.8] 전날 술먹고 공복에 운동하니 체중이 적게 나올 수 밖에. 아침 운동엔 에너지 바나 간식이나 뭐든 먹고 나오는게 중요함을 느낌. 12시쯤 데드리프트 훈련때까지 에너지가 남아 있어 다행.
<역도 22일차>
1. 클린앤 저크
ㄴ 행클린 5회 5라운드. 클린 자세 연습에 특효. 부족한 부분을 쪼개서 반복 숙달한다. 너무 당연한 효율적 연습방법을 다시금 깨닫는다.
ㄴ 클린 스내치 모두에 적용되는 문제점. 팔을 끌어올리지 말 것.팔은 오히려 경직되게 펴고 허벅지 컨택을 끝까지해서 세컨풀로 연결할 것. 지금 나는 팔로 들어올려서 세컨풀 시작될 때 ‘퉁’ 튕기는 배치기 느낌. 끝까지 컨택해서 올라가면 ‘윙’하고 가볍게 올라감.
2. 스내치
ㄴ 앉을때 훨씬 더 과감하게. 지금은 그냥 사뿐히 올려 놓는다는 느낌.
ㄴ 복부 부근에 힘이 안 들어가있음. 팔로 버티는 느낌. 강하게 퐝! 복부에 힘을 주고 바닥에 꽂혀야 함.
잊지말 것!
1. 팔로 들지 말고 끝까지 컨택
2. 코어에 힘주기
7일 월 [79.2] 체중은 방어.
<벤치프레스> 80킬로 8회, 7회, 8회 3세트. 이거 10회 3세트 채우는게 진짜 쉽지 않네
<턱걸이+딥스> 7회 5세트
8일 화 [79.8]
<벤치프레스> 80킬로 10회 5회 90킬로 3회.
<턱걸이+딥스> 7회 4세트
전날 술을 마셔서 기록 경신을 시도할 상황은 아님. 다만 변화를 주기 위해 벤치 중량을 80에서 90으로 상향시켜 봄. 술을 안 마시는 주중 동안 수행능력 극대화 하는게 숙제
9일 수 [80.0] 아름답게 떨어지는 80플랫. 헬스장 1년치 재등록 한 날. 일 년 후 다시 재등록할 때 내 몸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공상을 해 본다면. 3대운동 500에 88킬로. 하… 아름답네. 숫자만 적었는데도 아름다워.
<데드리프트> 125킬로 3회 3세트. 아무래도 헬스장에선 바벨 내려놓기 조심스러워 고중량을 연속으로 하긴 어려움. 담엔 100킬로 10회 연속 도전해야겠다.
<벤치프레스> 90킬로 3회 5세트
데드에 시간을 많이 쏟은 건지. 이것만 했는데도 7시를 약간 초과함.
12일 토 [79.7] 전날 술 마시긴 했어도 체중은 적당히 유지
<역도 23일차> 전반적으로 속도가 문제. 더 빨리! 더 과감하게!!
1. 클린앤 저크: 70킬로 성공. 80까지 클린은 가능할텐데 저크가 문제
ㄴ 내 고유의 무브먼트. 고질적인 아리랑 동작이 그래도 좀 나아졌음. 조금 더 빨라졌다고 봐야함
ㄴ 저크는 팔이 아니라 다리와 어깨힘으로 튕기는 것. 팔은 그저 받칠 뿐
ㄴ 저크하다 턱 한방 맞음. 턱 당길 것!
ㄴ 저크에서 앞발은 과감히 나가고 뒷발의 발목은 굽힐 것. 빈봉 혹은 맨몸으로 자세 연습 필요.
2. 스내치: 60킬로 성공
ㄴ 받칠때, 팔로 들어서 받치는게 아니라 봉을 띄우고 재빨리 내려가 받는 것. 즉, 빨리 해야함. 빠방! 지금은 아리랑 치기라 문제
3. 데드리프트: 120킬로 3회 4세트. 가급적 벨트를 사라는 관장님 말씀.
14일 월 [80.0] 굿굿. 기분 좋은 80플랫.
<해머 벤치프레스> 150킬로 4회 5회 5회. 이 정도 중량에선 관절에 약간 무리가 오는 듯. 아픔은 느껴지지 않지만 약간 찌그덩하단 느낌.
<벤치프레스> 80킬로 5회 3세트. 머신에서 힘을 빼 버리니 아무래도 쉽지 않네
<턱걸이> 5 7 7 5
15일 화 [80.2]
<덤벨프레스> 50파운드 20회 14회 11회. 생각보다 수행능력이 더 빨리 떨어지더군
<턱걸이+딥스> 5회 5세트
16일 수
<데드리프트> 140킬로 2회 2회 3회. 역시 고중량 데드는 역도장에서 해얄 듯. 자유로운 자세+ 장비 착용. 약간 허리 뻐근함.
<벤치프레스> 80킬로 5회 8회 10회. 데드 이후 회복이 제대로 안 된 듯. 세트 할 때마다 반복횟수가 증가하다니.
19일 [79.5] 역도 24일차. 역시, 과음한 다음날 아침은 콘디숀이 정상일리 없지. 처음 스내치부터 강하게 차는 느낌이 안 듦. 약간 물에서 클린하는 느낌이랄까.
1. 스내치
ㄴ 지금 내게 중요한 건 자세보다 박력! 파팡! 세게, 일부러라도 몰아붙이자.
2. 클린앤저크
ㄴ 상체와 팔로 들려고 한다. 무릎과 엉덩이. 하체를 쓸 줄 아는 력도인이 되자.
3. 데드리프트
ㄴ 130킬로 3회씩. 올리고 놔 버릴때의 쾌감이… 이래서 데드는 역도장에서.
22일 화. 집에서 철봉으로 하는 전신 훈련 프로그램. 가칭 ‘가내수공업 1호’
‘턱걸이-평행봉-스쿼트’ 3개 조합
1라운드: 좁게 턱걸이 + 딥스 + 맨몸 스쿼트
2라운드: 넓게 턱걸이 + 딥스 + 맨몸스쿼트
3라운드: 어깨너비 턱걸이 + 딥스 + 한다리 스쿼트
4라운드: 좁턱+딥+한스
5라운드: 넓턱+딥+한스
6라운드: 어깨너비 평행(패러럴 그립) 턱걸이 + 딥스 + 한다리 스쿼트
총 소요시간 20분 정도. L자 턱걸이, L자 딥스로 복근까지 공략 가능.
프로그램은 충분히 좋다. 꾸준히 하는 것이 문제
23일 수 [79.5] 연휴가 끼면 아무래도 식습관이 불규칙해 지고, 어김없이 체중이 내려간다. 5월 말까진 다시 80킬로 올려놓고, 6월에 82킬로까지 올려야겠다. 7월 83킬로가 현실적 목표
<벤치프레스> 80킬로 8회 8회 9회. 90킬로 5회 5회. 앞으로도 세이프티랙 없는 벤치프레스는 최소 3회 이상 반복 가능한 중량으로 훈련해야겠음. 다음엔 80킬로 5회 정도로 몸풀고 바로 90킬로 8 8 8에 도전해야겠다
<턱걸이+딥스> 5세트
25일 금 [79.5]
<스쿼트> 125킬로 5회 3세트
<벤치프레스> 90킬로 5회 4세트
26일 토 [78.5] 연휴에 술에 부족한 영양 섭취가 수치로 바로 나타남. 밥은 더 먹어야 하고 술은 덜 먹어야 한다. 이제 한달간 금주 도전. 그 기간동안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두고 볼 것.
[역도 25일차] 토요일 오후 2시 30분 반으로 바꾼 첫 주. 아무래도 오전 10시보단 출력을 내기 편하더라. 하지만 전 날 섭취한 알콜 덕분에 최상의 컨디션은 역시 아님… 금주하면 이제 훈련의 질이 달라지겠지.
1. 스내치
ㄴ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아리랑. 강하게 팡!
ㄴ 무릎은 들어가고 엉덩이는 집어넣는, 가장 고출력을 내는 동작을 생략하는게 문제
ㄴ 연습방식: 스내치 받을때 데드 시작자세처럼 낮게 받아볼 것. 내가 원하는 높이에서 받아낼 수 있어야 함
2. 클린앤저크
ㄴ 팔을 쓰는게 아니라 승모근을 으쓱하는 것
ㄴ 행클린 연습으로 클린 받는 자세 느끼게 됨! 엉덩이를 밀어서(고관절을 빨리 접어서) 자세를 갖추면, 내가 헬스장 렉이 된 마냥 턱! 잠김. 클린 받을때 자세가 흔들리지 않고 딱! 잠기는게 제대로 됐단 신호.
28일 월 [80.2] 출근하고 아침부터 서양 미숫가루를 먹어댔더니, 금방 다시 올라오는군
라운드 숄더가 결국 근육의 불균형 문제, 그 중에서 가슴과 미는 근육 vs 등과 당기는 근육의 불균형 때문 아닌가 싶어. 오늘은 등을 좀 해 보았어. 절대적인 운동량은 많지 않았던 것 같지만, 머신으로 새로운 종목을 했으니 나름 새로운 자극은 되겠지
<원암덤벨로우> 낮은 중량은 두손 덤벨로우, 이후 35킬로 7회 1세트로 마무리
<머신 로우> 125킬로 7회 3세트
<렛 풀 다운> 100킬로 5회 3세트
29일 화 [80.0] 잠시만 방심해도 안 되는 건가. 이것보다 더 먹어제껴야만 함. 밀려날 수 없다 +.+
<벤치프레스> 90킬로 5회 5세트
<턱걸이+딥스> 5회 5세트
저 두 프로그램만 해도 40분 이상 소요되네. 휴식시간이 너무 긴 듯.
30일 수 [79.3] 이상하다. 어제 적은 양이지만 삼겹살도 먹었는데 왜 도로 내려갔지.
너무 간만에 어깨와 이두+삼두. 기구가 없어서 차선으로 택한거긴 하지만, 가끔은 팔만 떼서 하는 것도 괜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