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기다린다
– 글쓰기 모임 주제, 나의 묘비명 짓기
묘비에 쓰는 글귀는 죽은 이를 위해 쓰는게 아니라,
그 묘비를 찾아오는 산 자를 위해 쓰는 것.
번거롭게도 내 묘비까지 찾아오는 산 자를 위한 선물은 이것.
너도 언젠간 죽는다, 그러니 살아있는 동안 잘 살아보라는 차가운 일침.
그런 의도다.
나는 너를 기다린다
– 글쓰기 모임 주제, 나의 묘비명 짓기
묘비에 쓰는 글귀는 죽은 이를 위해 쓰는게 아니라,
그 묘비를 찾아오는 산 자를 위해 쓰는 것.
번거롭게도 내 묘비까지 찾아오는 산 자를 위한 선물은 이것.
너도 언젠간 죽는다, 그러니 살아있는 동안 잘 살아보라는 차가운 일침.
그런 의도다.
선장의 연애 편지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급구] 같이 점심 드실분을 찾습니다’ (2005년 3월 3일 사이버 알음알이) 선, 후배, 동기조차 모르던 아웃사이더.…
http://mass.knu.ac.kr/etc/10.wmv[기억해요, 그리고 그리워해요]
http://mass.knu.ac.kr/images/24th/824/2007cosmos.wmv[잘가요, 코스모스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