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의지를 무너뜨리는 것
500 한 잔이면 충분하다.
같은 날, 다른 해
2017 5년 뒤
- [가나다 기행] 5. 꽃이 일상 소비품인 곳 캐나다
캐나다, 껌 사듯 꽃을 사는 나라일까? 한국의 대형 마트나 대형 슈퍼에서 계산대 근처나 뒤편엔 주로 뭐가 놓여있을까? 일단 떠오르는건 인터넷이나 보험 가입을 권유…
굳은 의지를 무너뜨리는 것
500 한 잔이면 충분하다.
캐나다, 껌 사듯 꽃을 사는 나라일까? 한국의 대형 마트나 대형 슈퍼에서 계산대 근처나 뒤편엔 주로 뭐가 놓여있을까? 일단 떠오르는건 인터넷이나 보험 가입을 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