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희망이란 본시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거였다.
이는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시 땅 위엔 길이 없다.
다니는 사람이 많다보면 거기가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
생각해보니 희망이란 본시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거였다.
이는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시 땅 위엔 길이 없다.
다니는 사람이 많다보면 거기가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
역도장과 같은 공간(과거 신림동 시절 지엘짐)에서 운영하는 크로스핏을 약 1년 지켜봤고. 팀 버핏은 역삼 GFC에서 이틀 차. 든 생각을 끄적여둠. 크로스핏은 애…
올해부터 책이나 영화, 유튜브 영상 등 미디어에 제한을 두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콘텐츠로 정의하고, 이에 대해 후기 남기는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그게…
'신언서판(身言書判)' 당나라 시대 관리 등용의 기준이었다고 하고, 조선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몸을 보고, 이어서 말을 보고, 그 다…
본질과 비본질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내게도 인터넷 세상에도 유의미한 글을 많이 쓰는게 홈페이지 운영의 본질인데. 기존 카테고리 구성은 변화한 내 관심사를 제대로…
만 2년 전, 현대 i30 구매부터 등록까지 절차를 포스팅했는데. 이번에 기아 K5 구매하며 다시 기록으로 남겨둔다. 현대자동차 신차 구매부터 등록까지 절차(프로…
나, 10년도 더 전에 루쉰 좋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