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명의 천안함 ‘희생…

46명의 천안함 ‘희생자’를 ‘영웅’으로 표현하는 몇몇 언론에 심한 거부감을 느낍니다.

희생자를 영웅으로 만들어 그들이 취하려는 건 뭘까요?

사회를 보는 창이라는 언론엔 온톤 천암함만 비춰지는 건 왜 일까요?

죽은자를 이용해 무얼 말하려합니까…

 

-트위터에 썼다가 곱씹어 보기 위해 옮겨 둠.

같은 날, 다른 해

  1. 2025 15년 뒤

    • 결국, 소셜을 발전시키기 위해 무대에 서야하더라.

      살사는 소셜댄스, 즉 사교춤이다. 발레나 댄스스포츠와 달리 무대 관객에게 보여주는 걸 상정하는 춤도 아니고 엘리트 스포츠도 아니다. 그래서 살사를 최대로 즐기는…

      5.1. 살사댄스/라틴댄스

    • 중년의 지브리 프사 열풍

      중년들은 왜 지브리 변환 프로필을 선호할까. 만화에는 세월의 흔적인 주름이 없기 때문일까.

      7. 일상

  2. 2023 13년 뒤

  3. 2019 9년 뒤

    •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

      책 사례로 실린거니, 애초에 성공한 이민자를 선별해 인터뷰를 진행한 셈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이렇게 살면 한국에서도 성공하겠다' 싶을 정도…

      1. 책과 콘텐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