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슴 뛰었다…
4년 전처럼…
솔직히 가슴 뛰었다…
4년 전처럼…
총평 모든 책을 700페이지로 출판하기로 별도 계약한 건지, 항상 비슷한 두께의 책을 내는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는 진짜 읽는 재미가 있었는데 넥서스는 그 정도는…
그 아저씨라니...... 이런 막연한~~ 경북대 도서관에 몇 번 왔다갔다 해 봤으면 누구나 다 알텐데... 정말 특이한 패션을 하고 법전을 공부하고 계시는 아저씨…
제가 힘껏 흔들고, 제 후배들이 냅다 들이박고, 그 밑에 애들이 까고 부숴대면 그 공고하던 불문율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어져 나가겠지요 난 그게 진짜 혁신신방으…
아! 얼마만에 이렇게 떨어보는건지 방금 현 신방과 학생회장 용호한테서 전화를 받았다 상희가 팀을 이뤄서 선거는 경선으로 치뤄지게 되었다고!!! 예! 정말 오랜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