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본질이 무엇이얌?
내 보기엔 일상의 탈출이고, 이건 연속성의 단절이거든.
늘 가던 길에서 일탈. 늘 먹던 식단에서 이탈.
길을 벗어나면 내가 관성적으로 가던 길이 보이잖아.
그걸 해외여행으로 충족하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찜질방 여행으로 충족하는 이도 있고.
몰입!
나는 거리에 관계없이 몰입할수 있게 만드는 장소와 대상으로 여행하고 싶어.
– 라고 내가 말했어
여행의 본질이 무엇이얌?
내 보기엔 일상의 탈출이고, 이건 연속성의 단절이거든.
늘 가던 길에서 일탈. 늘 먹던 식단에서 이탈.
길을 벗어나면 내가 관성적으로 가던 길이 보이잖아.
그걸 해외여행으로 충족하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찜질방 여행으로 충족하는 이도 있고.
몰입!
나는 거리에 관계없이 몰입할수 있게 만드는 장소와 대상으로 여행하고 싶어.
– 라고 내가 말했어
'아는 만큼 보인다' 그 말 그대로 더 많이 보고 오기 위해 캐나다 여행 전 책으로 '미리 옅보는' 중이다. 주말에 도서관에서 '캐나다'로 검색해 나오는 십여권…
교수님과 문자로 대화하면서 ‘짝사랑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 적 있다. 공교롭게도 교수님과 내가 동시에 내린 ‘짝사랑의 본질’은 자기사랑(자기만족)이었다. 줌으로…
이제 정리할 때가 됐다. 연말 결산을 왜 연말에 안 하고 1,2월에 하는지 이상하다 싶지만, 연말이 지나가야 연말을 결산할 수 있으니 당연한 거다. 그렇게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