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느끼하다. 문장과 문체가. 50쪽 가량 읽다 접시에 포크를 내려놓듯 포기.
크림 파스타가 내게 느끼하다 해 못 먹을 음식이 아니듯. 이 책도 누군가에겐 달짝지근한 위안과 용기를 주겠지.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의 내게도.
너무 느끼하다. 문장과 문체가. 50쪽 가량 읽다 접시에 포크를 내려놓듯 포기.
크림 파스타가 내게 느끼하다 해 못 먹을 음식이 아니듯. 이 책도 누군가에겐 달짝지근한 위안과 용기를 주겠지.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의 내게도.
심현도 관장의 '초보자는 쓸데없이 000라는 개념을 알아서 망한다'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예를 들면, 근신경계 피로니 근육의 회복시간 같은 것들. 자기 몸은 아직…
Q. 인공지능으로 만든 산출물의 저작권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A. '선학습 후보상'이라는 방향으로 전 인류적 합의를 하자. 방송 자료나 서적 자료 발췌를 '교…
XE로 만든 자체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한다는 바로 이전의 글이 21년 9월 22일. 8개월 됐네. 그간 네이버 블로그를 좀 끄적여 보다 다시 돌아오게…
어느 캠핑 매니아가 책에서 청옥산 자연휴양림을 최고의 캠핑장으로 꼽기에 어떨까 싶어 한 번 가봤다. 경북엔 BYC, 전북엔 무진장이란 말이 있다. 경북의 봉화,…
힐링캠프 차인표 편을 봤다. 봉사, 후원, 나눔... 분명 눈물 날 만큼 징한 이야기들이었다. 다만, 이런 생각을 덧붙여 본다. 필리핀, 캐냐의 불쌍한 아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