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시원 책장

사진100625_000.jpg

원래는 두 칸만 책장으로 썼는데, 주말에 열두권을 한 번에 샀더니 도저히 꽂을 공간이 안 나와 하단까지 점렴.

고시원 생활이 다른 건 괜찮은데 책장 둘 곳과 행거 옷걸이 설치할 곳이 없다는 게 아쉽더군요.


오늘도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는 글들을 찾아 읽으며 위안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다른 해

  1. 2026 16년 뒤

  2. 2025 15년 뒤

  3. 2023 13년 뒤

    • 제주살사축제 10주년, 8회차 참가자의 소회

      일년에 한번. 20대와 30대 초반까지는 매년 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가며 '한 해 동안 내가 무탈하게 잘 살았구나'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언제부턴가…

      5.1. 살사댄스/라틴댄스

  4. 2012 2년 뒤

이 이야기의 다른 시절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