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두 칸만 책장으로 썼는데, 주말에 열두권을 한 번에 샀더니 도저히 꽂을 공간이 안 나와 하단까지 점렴.
고시원 생활이 다른 건 괜찮은데 책장 둘 곳과 행거 옷걸이 설치할 곳이 없다는 게 아쉽더군요.
오늘도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는 글들을 찾아 읽으며 위안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두 칸만 책장으로 썼는데, 주말에 열두권을 한 번에 샀더니 도저히 꽂을 공간이 안 나와 하단까지 점렴.
고시원 생활이 다른 건 괜찮은데 책장 둘 곳과 행거 옷걸이 설치할 곳이 없다는 게 아쉽더군요.
오늘도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는 글들을 찾아 읽으며 위안하고 있습니다.
신도림 역과 강남 역이 지하철로 30분 떨어져있으니. 실제 이 두 헬스장을 놓고 고민할 사람은 없겠지만. 짐박스 강남 2호점 후기가 별로 없어 정리해 둔다. 프리…
일년에 한번. 20대와 30대 초반까지는 매년 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가며 '한 해 동안 내가 무탈하게 잘 살았구나'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언제부턴가…
엥간해서는, 맛집도 맛없는 집도 없다고 생각하는 나지만, 정말 엥간의 역치를 넘어서는 형편없는 야끼우동을 만나 기록으로 남긴다. 보아라! 이것이 신도림 테크노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