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 아침 수영과 오후 웨이트 트레이닝
or
월수금 아침 수영 + 화목 웨이트 트레이닝
어느 쪽이든 이전과는 다른 부담일 것.
늘 같은 방식에 갇혀 있었는데,
스스로 스트레스 상황에 뛰어 들어 탈출해 보자.
월수금 아침 수영과 오후 웨이트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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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 아침 수영 + 화목 웨이트 트레이닝
어느 쪽이든 이전과는 다른 부담일 것.
늘 같은 방식에 갇혀 있었는데,
스스로 스트레스 상황에 뛰어 들어 탈출해 보자.
느낀 점 : AI는 시대의 트렌드 임을 재확인
배운점 피드백 다음주 숙제
8월 6일 아침에 측정 6월 8일 측정치 대비, 근육량 1.1킬로 증가. 지방은 그대로. 몸무게 증가가 오롯이 근육량 만으로 이뤄진 바람직한 모습. 시간이 느려서…
* 일러두기 본 글에서 서울대공원 관광정보를 얻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벌써 한 주가 지났군요. 대학교 시절 저희 학과 조교였던 정 前 조교님과 2년 만의 재회,…
책 제목 : 대화 저자 : 리영희 정가 : 22000원 (할인가 : 17380원) 출판사 : 한길사 출간일 : 2005. 03. 10 임헌영 중앙대 교수가 리영희…
1일 화 [74.2] 최근 몇 년 들어 역대 최저 몸무게인 듯. 속이 안 좋아 화장실을 매끼마다 들른게 결과적으론 체중 저하로 나타났을까.
멀티렉이 없어서 스쿼트를 못했다. 대신 레그 컬 + 레그 익스텐션 + 레그 프레스 + 덤벨 스쿼트 조합
<턱걸이 + 딥스>로 마무리운동
2일 수 [73.6] 아침 공복 상태이긴 하나 바로 600그램 떨어지다니.
<아침수영>
– 신규 반으로 등록했으나 바로 윗 단계 반으로 이동. 자유형 발차기와 평영 발차기 연습
– 평영 발차기: 접을때는 발목이 바깥으로 향하고 무릎은 너무 벌어지지 않게, 원을 그리며 모아준다는 느낌으로 쭈욱 몸을 띄우고, 발끝을 포인해서 3초 대기, 다시 접어줄때는 너무 세게하면 후진할 수 있으니 적당히
4일 금 [73.5] 헬스장에선 수건을 들고 체중계에 오르니 100~200그램 더 + 아침 공복이라 또 얼마간 더
<아침수영>
– 자유형 3바퀴로 몸풀기. 역시나 호흡 때문에 너무 힘들다
– 무엇보다 중요한 것. 술 마신 다음날 아침 수영은 힘들다는 것. 맥주로 환산하면 1리터쯤 마셨을 텐데, 평소 주량을 고려하면 얼마 안 마신거지만 분명 그 여파는 느껴졌다.
– 접영: 쭈그릴때 무릎을 너무 벌리지 말 것. 상체에 힘을 빼야 죄우 흔들림이 없음. 발을 차고 3초간 쭈욱~ 힘을 줘.
7일 월 [73.5]
<아침수영> 평영
– 손동작: 1,2,3,4 로 나뉨
ㄴ 1: 팔을 어깨보다 좀 더 벌리고 손바닥을 바깥쪽으로
ㄴ 2: 물을 끌어당김. 단, 어깨 팔꿈치 손목 순으로 정렬되도록
ㄴ 3: 팔을 가슴 앞으로 끌어모으기, 연결 동작으로 할 때는 여기서 멈추지 말 것
ㄴ 4: 앞으로 쭉~~ 3초간 유지. 다리와 함께 몸이 평평해지는 순간
7일 월 오후 헬스 [73.6] 맙소사…공복이 아니라 저녁이라도 그냥 73킬로잖아. 공복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살이 빠진거였음
<스쿼트> 115킬로 3회
<턱걸이 + 딥스> 5세트
아침 수영 저녁 헬스로 너무 체력이 고갈될까봐 완급 조절함
8일 화 [73.6] 이것저것 많이 먹어대도 쉽사리 체중이 올라가진 않는다.
<벤치프레스> 80킬로 3회, 85킬로 1회. 보조자 없이는 2회까지 어렵다 싶어 내려놓음. 무리하면 허리에 충격이 올 것 같아서. 다친 오른쪽 어깨는 95%쯤 회복 된 듯. 벤치프레스에선 무리가 안 오고, 고중량 오버헤드 덤벨프레스에서만 약간 신호가 온다.
<오버헤드 덤벨 프레스>
<딥스+턱걸이>로 마무리
9일 수 [73.5] 저녁 11시에 컵라면 먹고 자기 이틀째… 실제 몸무게엔 전혀 변동이 없다. 아직 더 지켜봐야하지만, 역시 식사량을 전반적으로 더 늘려얄 듯. 불과 두어달 사이 2,3킬로 빠지면서 뱃살이 쏙 들어갔다. 좋다면 좋은 일.
<아침수영> 평영
– 손을 3동작, 즉 가슴 앞으로 모을때 조금 더 완전히 모을 것. 이게 추진력을 끝까지 얻어내고 저항은 적게 받는 방법일 듯
– 아직도 발차기 처음 접을때 무릎이 많이 벌어진다. 의식해야함. 전반적으로 허벅지 안쪽 근육이 당기는 걸 보면, 내 평소 스쿼트 자세로는 자극할 수 없는 부위인 듯.
배영
– 두 손을 포개서 하나로 합치고, 고개는 살짝 기대는 느낌으로
자유형
– 팔을 저은 후 수면에 그냥 내려놓지 말고, 어깨를 밀어서 팔을 앞으로 주욱 밀어줄 것, 이어서 다른팔 들어올리며 교대.
13일 일 [73.2] 검색해보니, 자그마치 12년 전인 2005년 9월 6일 경 73.1 킬로그램을 기록한 이래 최저 몸무게다!!! 복학 후 두번째 학기, 알바 마치고 돌아온지 얼마 안 됐을때구나. 불행중 다행인게, 76에서 73으로 3킬로 가량 빠지니 외견상으론 체지방이 줄고 근육의 선명도가 높아졌다. 최고 중량도 별로 안 줄어든 걸 보면 근손실도 크지 않은 듯. 위기가 기회로다!
<스쿼트> 115킬로 3회. 횟수나 무게를 더 늘리면 완전한 딥스쿼트가 어렵거나 허리 쪽에 무리가 갈 것 같아 중단. 이제 찬찬히 올리자.
<벤치프레스> 80킬로 2회. 고중량 접어들면 오른쪽 어깨가 완전 회복되진 않았단 신호를 준다
<턱걸이+딥스> 마무리. 좁은 그립 턱걸이는 한 번에 8회까지 가능. 10회 찍으면 무게 턱걸이로 전환해얄 것
14일 월 [73.4] 어제 잠이 안 와 세시쯤 잤더니 수영 시작하기 전에 너무 몽롱…
<아침수영> 배영 발차기. 자유형과 동일하게 무릎과 발목을 펴고 천천히 큰 궤적을 그리며 팡~팡~
– 배영 손 젓기. 구분동작 1. 한 팔을 앞으로 나란히 2. 팔을 귀에 붙이고 3. 팔을 허벅지에 붙이기
– 배영 뜨기. 양 팔을 팔꿈치까지 락아웃 시키고 머리를 갖다 붙일 것. 턱을 당기고 손목은 물쪽으로 꺽지 않아야 가라앉지 않음.
15일 화 [73.5] 그래도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의 체중
<스쿼트> 115킬로 4회. 5회까지 하려 했으나 허리 부상 올까봐 안전하게 물러섬
<데드리프트> 125킬로 리프팅. 휴일이라 사람 없는 틈을 타 실행
<벤치프레스> 80킬로 3회. 솔직히 5회했는지 4회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보수적으로 3회로 기록
<턱걸이+딥스> 로 마무리. 3대 운동하고 나니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던 시기가 있었는데, 턱딥 조합으로 2세트 하고 나니 이내 사그라짐. 근 지구력이 받쳐주지 못한 듯.
16일 수 [73.4] 현상유지
<아침수영>
ㄴ 배영의 어려움은 계속되는 중. 팔 저을때 팔이 완전히 수면으로 가라앉은 다음 휘둘러야함. 나는 급하니까 얼굴 앞에서 꺾어서 집어넣고 이러니 배영이 좌우로 뒤뚱대게 됨.
ㄴ 접영할 때 팔은 좋은데 다리를, 정확히는 무릎을 모으지 못하니 추진력이 안 생김. 목욕탕 수영을 못 벗어나고 있음. 하체에 신경쓰자.
—-이번 주부터 헬스장 운동 시간을 무조건 1시간 이상으로 늘리기로 함. 기존 30~40분 수준에서 거의 두 배 증대. 운동 효율의 증대라기 보다는 운동의 절대량 증대와 패턴 변화라는 의의
17일 목 [73.4] 움직일 줄 모르는 체중
<벤치프레스> 85킬로 2회. 역시나 허리에 무리 신호가 가서 가슴을 터치하는 수준으로 내려가는 반복이 어려움. 주말 컨디션 조절 잘 하면 다음주에 85킬로까진 안착할 수 있을 듯
<머신 해머프레스> 130킬로 5회. 벤치프레스보다 50%이상 더 들 수 있구만.
<딥스+턱걸이>
<덤벨 오버헤드프레스> 17킬로 3회
18일 금 [73.8] 저녁에 라면과 콜라 먹고 자는 아주 안 좋은 식습관이 체중을 불리는데는 유효하단걸 입증하는 중
<아침수영> 평영: 발차기 할 때 무릎을 벌리지 말고 모으는 게 과제.
배영: 예상외로 능숙해져서 팔 돌리고도 안 가라앉고 꽤 전진(혹은 후진?)함
20일 일 [74.1] 일요일에 문 여는 헬스장 찾기가 어려워 구로디지털단지까지 출장.
<스쿼트> 100킬로 7회
<벤치프레스> 90킬로 2회. 새로운 헬스장이라 바 무게가 20킬로라는 걸 확신할 수 없음
<턱걸이+딥스> 턱걸이 횟수는 크게 안 느는데, 딥스는 이제 10회 안착. 딥스 횟수와 턱걸이 횟수를 1:1 비교하긴 어렵지만, 이제 등 보다 가슴이 더 발달한게 아닐까 싶다.
21일 월 [73.2] 으에에엑~ 어제 분명히 비싼 곱창까지 먹고 잤는데, 되려 체중은 떨어졌다. 수건을 들고 쟀으니까 사실상 73.1 정도라 봐야 함.
어제 스쿼트, 벤치를 많이 했으니 오늘은 팔 위주로 구성
<케이블 머신컬 + 프레스다운>
<딥스+좁은 그립 턱걸이> 이제 딥스는 한 번에 12회까지 가능. 턱걸이는 역시나 쉽사리 늘지 않는다. 오늘 처음으로 딥스할때 10킬로 원반 달고 실행. 다음엔 턱걸이 10회 찍고 무게 턱걸이로 넘어가자.
22일 [72.9] 2005년 10월 24일 72.8이었네. 자그마치 12년 전. 24살. 당시 기록을 보면 벤치프레스 70킬로 5회라고 되어 있으니, 운동수행 능력은 지금이 좀 더 낫다고 봐야겠지.
<스쿼트> 100킬로 7회. 20회 반복하는 슈퍼스쿼트로 가려면 80킬로로 낮춰얄듯. 평영 발차기 할 때 오른쪽 무릎이 아픈데 그게 고중량 스쿼트에도 여지없이 나타남. 체중이 낮아지니 스쿼트 중량이 올라갈리 만무
<턱걸이> 10킬로 덤벨끼고 5회. 누적 32회.
<딥스> 1회 최대 13회.
체중이 낮아지니 눈에 띄게 턱걸이와 딥스 횟수가 늘었다. 대신 스쿼트 중량이 줄고. 이 얼마나 정직한 현상인지.
일단 지금은 체중을 다시 올리는 게 급선무. 아침 식사가 절실히 필요하다.
23일 수 [73.3] 어제 라면 먹고 잔 여파(혹은 덕?)일까. 8월엔 73킬로대 안착. 9월엔 74킬로까지 다시 끌어 올리자.
<아침수영> 배영
ㄴ 배영할 때 허리를 띄울 것. 지금은 물 밑에서 다리를 저어대니 몸이 가라앉음
ㄴ 접영 발차기 할 때 오른쪽 다리 오금 쪽이 약간 탈골되는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스트레칭의 문제일 수 있을 듯.
24일 목 [73.5]
<스쿼트> 115킬로 3회
<스탠딩 오버헤드 프레스> 어깨 운동을 하고 나니 딥스가 안 됨. 삼두와 가슴뿐 아니라 어깨가 받쳐줘야 가능한 운동인 듯.
<턱걸이> 누적 30회.
28일 월 [74.2] 주말 내내 먹고 자고를 반복한 효과가 있는 듯
<아침수영> 자유형, 평영, 배영을 계속 복습.
ㄴ 평영할 때 오른쪽 오금이 저릿하는 현상이 계속 문제. 스트레칭이 안 되서 그런건지, 세게 차면 여지없이 증상이 옴.
ㄴ 다리를 정말 개구리처럼 하지 말고 모을때는 무릎을 붙이는 연습을 계속해야 함
ㄴ 배영은… 첨에는 잘 되다가 연습 후반부로 갈수록 가라앉는 증상이 심해지는 걸 보면 몸에 힘이 더 들어가는걸까?
28일 월 [73.8] 확실히 아침과 저녁 몸무게 차이가 나는구나
<벤치프레스> 70킬로 7회. 오른쪽 쇄골 근처와 어깨 앞쪽 근육이 당긴다. 쇄골 부분은 림프선이 지나가는 곳인가. 그 쪽이 약간 부었다. 고중량을 치면 어깨에 무리가 갈까봐 최대 중량까지 밀어붙이지 않고 중단
<턱걸이+딥스> 턱걸이 7회, 딥스 8회 등 전반적으로 갯수가 늘었다. 15킬로(30파운드) 덤벨로 무게 딥스 계속 시도 중
<스탠딩 오버헤드 덤벨 프레스> 몇 달 전만해도 거의 신경쓰지 않던 프레스를 꼬박꼬박 프로그램에 넣고 있다. 벤치프레스나 딥스를 할 때도 어깨가 자극되지만, 프레스 류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고 해서. 이와 다르게 복근 운동은 별도로 안 넣은지 거의 몇 년이 되어 가는 듯 하다. 스쿼트, 데드, 턱걸이, 벤치 등 전신 운동에 가까운 종목을 하면 그냥 저절로 자극이 되는 느낌이랄까. 아직 복근이 부족해 스쿼트 등 타 종목 수행이 어렵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음.
29일 화 가내운동. 몬스터철봉2 도착.
<턱걸이+딥스+맨몸스쿼트 조합> 턱걸이 누적 25회
30일 수 [74.3] 저녁 라면 덕분인지 체중 유지
<아침수영> 오늘로서 수영 시작한지 꼬박 한 달 째. 총 3번 빼먹었으니 나름 후한 점수를 줄 수 있겠다. 다음 달엔 2번 결석으로 줄이자!
평영 발차기 할때 오른쪽 오금 저리는 건 여전. 세게 차지 말고 정확히 차도록 계속 의식하자!
배영은 아직도 아리송. 엄청 의식하면 또 멀리 가긴 하는데…
다음 달엔 접영반 올라가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배평반에 계속 남아야 하나 혼자 고민했는데, 새로운 걸 배운다니 의욕이 생김!!
31일 목 [73.8]
<스쿼트> 105킬로 5회, 중량 늘리기가 쉽지는 않네. 저녁에 잠이 부족해 피로가 덜 풀린 듯
<벤치프레스> 80킬로 4회
<스탠딩 오버헤드 덤벨프레스> 35파운드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