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에 한번, 3월 말에 한 번. 1/4분기에 총 두번 나갔네. 한달에 한번이라도 나가야하는데. 훈련은 기세인것을. 그래도 끝끝내 그만두지 않고 지속한다는 것에 가점을 줌.
두어달 안 나가니 어느새 지엘짐 이전. 그동안 다녔던 곳 중에서 체육관 내부는 가장 좋은 듯. 진짜 자연채광이 중요한게, 비록 반지하지만 어쨌든 ‘반’지하라 어느정도 자연채광이 들어오는데. 이게 주는 힘이 크다.
물론 체육관 이사를 서너번 하시면서 쌓은 코치님의 장소 선구안과 인테리어 실력도 있겠지만.
체육관 이사 이야기만 실컷했네. 정작 훈련 프로그램은. 8년간 거의 만나본적이 없는 것 같은 점프 밸런스가 추가됐다는 것 정도.
웨이트를 꾸준히하니 다행히 절대적인 훈련중량이 내려가진 않았음. 두달만에 온 거 고려하면 오히려 내려가지 않는게 신기할 정도.
다음주에 또 우짜든동 가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