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파 프로젝트] Day0, Day1

Day0

주사파 프로젝트 : AI 자동화를 통해 주4일만 일해도 되는 직장으로 만들어보자.

직원 20인 미만의 중소기업 공구 유통상에 직접 들어가, 작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내보자.

조직에 임팩트를 줄 수 있다면 그게 시작이다.

조직의 마중물로 의미있고, 내 입장에선 말이 아니라 실제로 효과를 구현하는 것. 게다가 나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타 조직의 성과로 입증하는 것.

이런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내겐 기회다.

유사한 작업을 했을때 더 빨리 더 강한 임팩트를 만들어 내기 위해.

서툴더라도 무조건 기록해둔다.

Day1

  • 첫번째 자동화 타겟은 내부 회계 업무 담당자로 선정했고, 그 중에서도 지금 당장 임박한 ‘매입 맞추기’ 작업을 선정했다. 당장 담당자가 발에 불이 떨어졌으니, 역설적으로 오늘 내일 중에 구현할수만 있다면 오케이.
  • 업무 프로세스를 모르고, 툴을 모르니. 개념적으로 접근하며 더듬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모호하다는 거임. 이때는 최대한 잘게 쪼개야한다. 쪼갠 다음에 하나씩 구간별로 자동화할 수 있는 범위를 식별하자.
  • 깃허브, API, 클로드계정 등. 요청했지만 준비되지 않은 건들. 원래 세상과 조직은 내가 요청하는 걸 한번에 안 들어준다. 강력하게 요청하지 않은 나의 잘못이다. 강력하게 요청하지 않은 건 내가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두 번은 그러지 말 것.
  • 클로드 API가 OCR 실패하는 건이 한 번 있었는데. 아직 절대적인 OCR 기능의 열위 때문은 아닌듯. 즉, 95%나 98%나 일반적 업무에서는 도긴개긴이니. 그런거 염려할 시간에 일단 구현부터 먼저. 파인튜닝은 나중.

Day2 에 할 일

  • 마감이 6월 10일이므로, 당장 6월 9일 오후에는 쓸수 있게 만들어보자. 이게 역설적으로 6월 10일 이후에 만들면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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