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우기 위해 비웠다
오늘
채우기 위해 비웠다
설 날 연휴로 거의 열흘 만에 새로 시작한 수영! 이제 삼모스포렉스 석달 일시불 끊은게 만료돼 두 번째 석달이다. 수영 2분기로군.
오 마이 번역 @.@ 첫 한 장, 그러니까 두 쪽을 읽자마자 번뜩 드는 생각. 번역이 엉망이다! (큰일이다. 앞으로 200쪽을 더 읽어야 하는데) 번역자 박정태…
2월 3일, 너무나도 간만에 체지방을 측정했다. 체지방률 16.5%, BMI 과체중, 체중조절 -1.3kg 이럴 수가! 한번 찌기 시작하니 그 방향성을 꺾는게 이…
스물아홉 2월에 시작해 서른 둘 2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이곳에서의 직장생활 그간 무엇이 달라졌지? - 십수번의 소개팅을 하고 - 열심히, 자주 클럽을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