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서울에 첨 올라와 헬스장 다니기 위해 근 한달을 신발 사는데 허비했다.(웃기는 일이지만…)
오늘 운동을 마치고 보니 2년 전 아울렛에서 싼 맛에 산 흰 운동화는 아직도 새하얗다.
맘에 드는 멋진 운동화를 샀다고 해서 지금 내 몸이 80킬로의 근육질이 되어있진 않을 것. 절대!!
‘본질과 비본질’이란 화두를 새삼 다시 떠올린다.
2년 전 서울에 첨 올라와 헬스장 다니기 위해 근 한달을 신발 사는데 허비했다.(웃기는 일이지만…)
오늘 운동을 마치고 보니 2년 전 아울렛에서 싼 맛에 산 흰 운동화는 아직도 새하얗다.
맘에 드는 멋진 운동화를 샀다고 해서 지금 내 몸이 80킬로의 근육질이 되어있진 않을 것. 절대!!
‘본질과 비본질’이란 화두를 새삼 다시 떠올린다.
5개의 해에 남긴 7편의 기록
농구는 숏츠, 축구는 영화, 야구는 연속극 같다. 24초 안에 한 턴을 끝내는 짧은 호흡의 농구. 두시간 내내 한 방을 터트리기 위해 빌드업해 나가는 축구. 매…
어깨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 아직 예전만 못하다. 1. 평일 혼맥을 없애고 2. 주 2회 헬스장 출석 3. 저중량 고반복으로 운동형태를 변경해 극복해보자.
이제...... 그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