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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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 1년 전

    • 끝내 만나지 않아도 좋다, 함께 갈 수만 있다면

      혼자 가는 길보다는 둘이서 함께 가리 앞서지도 뒤서지도 말고 이렇게 나란히 떠나가리 서로 그리워하는 만큼 닿을 수 없는 거리가 있는 우리 늘 이름을 부르며 살아가…

      1. 책과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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