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힘쓰는 것과는 완연히 다른 이 고통 @.@
석달 하기로 했으니 두 달만 더 참자!

어느새 순살 치킨이 되어가는 나…
땅에서 힘쓰는 것과는 완연히 다른 이 고통 @.@
석달 하기로 했으니 두 달만 더 참자!

어느새 순살 치킨이 되어가는 나…
13.3인치. 범용 전자책리더 중 가장 큰 제품이라 샀다. 스크린 크기가 A4 용지에서 가로 세로 조금씩 빠지는 정도인데. 여백을 줄이면 1:1 스케일로 볼 수…
캐나다는 한국 보다 합리적인데, 또 중국 보다는 한국이 합리적이다. 캐나다 사는 친구, 그리고 중국인 동료와 각기 따로 이야기 나눴던 기억이 한 조각으로 맞춰진다…
니체를 만났다고 해야 하나. 고병권 씨를 만났다고 해야하나. 고병권 씨의 니체 강연을 듣다보면 이 둘이 헷갈린다. 고병권 씨가 니체 강연에서도 언급하지만, 누구의…
기업 3단 분석 1. 기업 연혁 CEO 인터뷰 인재상 핵심사업 기업 문화 재무제표 매출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 매출액 변화 SWOT 분석 강점 약점 기회 위기 BC…
베이브루스는 홈런보다 삼진 당한 수가 더 많다 빌게이츠는 컴맹들도 웃을 시대착오적 발언을 했었다 세계 최대 영토를 건설한 징기스칸도 뜨기 전에는 희대의 찌질이였고…
2일 화 [76.9] 휴가 기간동안 운동을 안 했더만 미약하나마 체중이 줄었구만
======수영=======
신규반에서 초급반으로 올라간 날. 드디어 성인풀에서 수업 시작!
사이드킥은 정말 여지없이 잠영이 된다. 몸에 힘을 빼라는데…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육지에서 백킬로씩 들어올리던 온 몸의 근육이 추가 되어 나를 바닥으로 가라앉히누나…
11일 목 [77.9] 내 생에서 훈련병 시절 수십일을 빼고는 가장 뚱뚱한 시기.
==========수영=========
추석 연휴라 한참을 빼먹고 다시 시작한 수영, 어머나! 조금이나마 물과 친해진줄 알았더만, 기가 역류하는 듯한 이 피로는 여전하다.
아직도 뭍에서 힘쓰는 것처럼 용쓰는 게 분명함.
15일 월 [77.9] 석달만에 측정한 체지방. 사회생활 하면서 찍은 최대치의 몸무게, 최대치의 체지방임.
수영과 연휴로 2주 이상 웨이트를 안 했더만, 그 여파도 있겠고 몸도 약하게 부들부들해서 오늘은 턱걸이와 딥스 조금만 하고 퇴근.
생각보다도 더 순살치킨화가 되고 있다. 강도를 높이지 못하면 빈도라도 높일 것! 현재 주 1회 -> 주2회 이상으로.
18일 [78.05] 드디어 78을 찍는 날이 오는구나. 그리도 78킬로를 원했으나 지금의 몸매는 아니었는데
——-수영———
자유형과 배영 발차기
이제 배영 손젓기까지, 그나마 나아지고 있고, 그나마 저번보다는 덜 힘이 든다는 게 위안.
23일 [77.8] 소폭 감량되었구나. 역시 주말 동안엔 빠지는 듯.
<턱걸이+딥스> 5세트 정도?
근력운동은 이번달 들어 겨우 2번째니… 다시 정상 궤도에 올리려면 처음부터 시동거는 수밖에
25일 목 [77.8] 이 체중에서 안정기
======수영=======
오늘은 접영 배움. 허어… 골반이 유연해야 한다는데… 예상 외로 접영은 나와 맞지 않는건가?
———-9월 운동 결산————-
수영 4일, 헬스 2일. 맙소사.
수영은 주 3회, 총 4주니까 최대 12회까지 갈 수 있는데, 겨우 4일… 헬스장은 마찬가지로 겨우 이틀.
아무리 추석 연휴가 끼었다고는 해도… 어제부터 편도가 붓는 증상이 단순 바이러스 때문만은 아닌겨. 몸의 밸런스가 깨지면서 나는 경고음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