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1. 2025 4년 뒤

  2. 2024 3년 뒤

  3. 2013 8년 전

    • 내 중심을 잃지 않고 사랑하는 것

      너를 사랑했듯이 나를 사랑했다면 널 잃지 않았고 아픈 상처도 없었을텐데 - 박효신, 괜찮아 中 바닥에서 두 발을 동시에 띄우지 마라 그 순간 몸의 중심을 네 마음…

      99. 회상 댓글 2 다시 읽고 남긴 말 있음

  4. 2010 11년 전

    • 블라우스, 비, 정맥

      물가에서 돌아온 밤에 램프 밑에 앉아서 당신의 정맥에 관하여 적는다. 그해 여름에 비가 많이 내렸고 빗속에서 나무와 짐승들이 비린내를 풍겼다. 비에 젖어서, 산…

      99. 회상 댓글 1

  5. 2009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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