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와 이혼은 언제나 응원

타인의 결정 중 퇴사와 이혼은 무조건 응원하는 편이다. 충분한 고민을 했을 테고.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을 거라는 판단하에 내린 큰 결심이기에.

 

결혼이나 취업을 ‘한다’라는 결심보다, 출근과 결혼 생활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결심의 무게가 더 큰 게 대부분이더라.

 

응원할 지인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같은 날, 다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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