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결정 중 퇴사와 이혼은 무조건 응원하는 편이다. 충분한 고민을 했을 테고.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을 거라는 판단하에 내린 큰 결심이기에.
결혼이나 취업을 ‘한다’라는 결심보다, 출근과 결혼 생활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결심의 무게가 더 큰 게 대부분이더라.
응원할 지인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타인의 결정 중 퇴사와 이혼은 무조건 응원하는 편이다. 충분한 고민을 했을 테고.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을 거라는 판단하에 내린 큰 결심이기에.
결혼이나 취업을 ‘한다’라는 결심보다, 출근과 결혼 생활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결심의 무게가 더 큰 게 대부분이더라.
응원할 지인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동작구청 문화센터 6개월 강습 후, 이제는 강남 사교육 1:1 강습이다. 단체 강습만 받다보니 50분을 통으로 1:1 수업씩이나 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
회사생활 11년차. 최근 들어 채용 면접에 참여하게 된다. 처음인지라 선발 기준이 정립되지 않아 혼란스러운데. 세계적으로 성공한 꼰대의 에세이가 도움이 되더라.…
제목 그대로임. 내 세금 어디갔냐! 그거 다 어디다 쓰냐!!
책 제목 : 서른 잔치는 끝났다 저자 : 최영미 정가 : 7000원 (할인가 : 5460원) 출판사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간일 : 1994. 03. 01 "아…
복권은 보수주의자들이 지지하는 유일한 세금이고 진보주의자들이 받아들이는 유일한 역진세이다 - 윌리엄 새파이어, 데이비드 G 마이어스 '직관의 두얼굴' 339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