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한 번도 본 적도, 그러므로 생각한 적도 없다. 경유가 휘발유 보다 비싸지는 걸.
그냥 원래 그런 건 줄 알았고, 영원히 그럴 줄 알았다.
매일 지나는 집 앞 주유소에서, 경유가 더 비싸진 가격표를 보며. 영원한 건 거의 없단 걸 새삼 깨닫는다.
다음에는 또 어떤 내 상식이 깨질까. 그때 난 미리 알아챌 수 있을까. 대응은?

태어나 한 번도 본 적도, 그러므로 생각한 적도 없다. 경유가 휘발유 보다 비싸지는 걸.
그냥 원래 그런 건 줄 알았고, 영원히 그럴 줄 알았다.
매일 지나는 집 앞 주유소에서, 경유가 더 비싸진 가격표를 보며. 영원한 건 거의 없단 걸 새삼 깨닫는다.
다음에는 또 어떤 내 상식이 깨질까. 그때 난 미리 알아챌 수 있을까. 대응은?

70일차까지만 일일 게시글 작성하자. 2개 레인 동시 강습의 한계인지 아니면 이제 진도가 일정 수준에 다다라서인지. 새롭게 일지에 적을 내용이 많이 없네. 오늘의…
짐박스 강남2호점과 스포애니 강남 1호점은 도보 1분 거리. 건물 2개를 사이에 두고 있다. 친구가 스포애니 강남1호점을 다녀, 일일권으로 함께 운동하며 둘러본…
읽어보니 세계관이란건 서사, 즉 내러티브를 담는 그릇이자 최종 확장판이다. 다모다란 교수의 '내러티브 앤 넘버스'란 책이 코로나 버블 때 유행했다. 테슬라 같이…
오늘 갑자기 회사 엘리베이터를 타며 든 생각. 회사 엘베 내부에는 지하1층부터 지상 18층까지, 목적지 버튼이 층별로 아주 반듯한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져. 두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