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자신감 + 조직의 안정감 = AI 혁신 문화 정착

“내부적으로 10~12명의 업무를 변경했다. 언젠가는 내 일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하는 일을 잘 해낸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하지만 괜찮다. 내가 스스로의 일자리를 잃게 만든다 해도 그게 잘못된 일은 아니다. 의미 있는 일을 했고, 기여했다는 뜻이다. 회사에서도 다른 일을 찾아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버코위츠는 전했다.

https://www.ciokorea.com/news/297295

구성원에게 저런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조직이어야 진짜 aI 혁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개인의 자신감 + 조직의 안정감 = AI 혁신 문화 정착.

그러나 대개의 선진 업무문화나 방법론이 그렇듯(OKR, 애자일), 정착이 쉽지는 않겠지. 이제 많은 기업들의 경쟁력이 여기서 갈릴듯.

같은 날, 다른 해

  1. 2025 2년 뒤

  2. 2022 1년 전

    • 삼송-통일로 도시계획 현장 답사

      안보가 국토/도시 계획의 키 박정희-전두환 군사 정권. 아니 더 이전 이승만 정권까지 포함해. 한국 도시와 국토 계획은 안보가 핵심이다. 전쟁 끝난지 70년이지만…

      7. 일상

    • 관악 동네 역사_독후감

      관악 동네 역사_관악도서관에서 전자책으로 보기 신림동, 봉천동 거주 12년차. 이정도면 신림 봉천을 제 2의 고향으로 불러도 되지 않을까? 내가 발 딛고 지나는…

      1. 책과 콘텐츠

  3. 2011 12년 전

    • 엘리자가 말했어요세상…

      엘리자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지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 걸요. -빨강머리 앤에서 앤의 대…

      7. 일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