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옳음과 틀림 남자와 여자 있다와 없다 위와 아래…

맙소사!
옳음과 틀림
남자와 여자
있다와 없다
위와 아래

절대적 한 쌍인 줄 알았던 짝들이 깨져 나갈때의 통쾌함

심지어 틀리지도 않았다니!
이런 표현은 사고의 유연함에서 나오는 유쾌함이 아닐까?

같은 날, 다른 해

  1. 2007 2년 전

    • [경북대 학생 총회] In to the Public!

      3월 28일 오후 두 시, 대강당 앞 민주 광장에서 학생 총회가 개최됩니다. 능동, 피동 참여, 관전 의식, 무의식 관심, 무관심 ...... ..... ....…

      99. 회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