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2개의 해에 남긴 2편의 기록

  1. 2018 4년 뒤

  2. 2017 3년 뒤

    • 내가 아파보니.

      내가 아파보니 이제사 남 아픈 것도 알겠다. 조직의 애환이나 현대사의 아픔이 아닌. 거기 속한 개개인의 아픔을 이제는 느낄수 있을 것 같아.

      99.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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