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에 쓴 옛 글이에요. 다시 읽고 남긴 말은 글 아래에 붙였어요.
오늘 3개의 해에 남긴 4편의 기록
2018 8년 전
- 웨이트 트레이닝 개념을 재정립해 준_헬린이 상담소
대략 십여년 전인가. 당시 유명 보디빌딩 사이트였던 bb매니아. 거기서 유명하던 분이 심관장님이다. 세월이 흐른 뒤 이 분 콘텐츠를 유튜브에서 우연히 접하고, 이…
2017 9년 전
- 내가 아파보니.
내가 아파보니 이제사 남 아픈 것도 알겠다. 조직의 애환이나 현대사의 아픔이 아닌. 거기 속한 개개인의 아픔을 이제는 느낄수 있을 것 같아.
2014 12년 전
- 깨지 못하면
판을 깨지 못하면 새로운 판이 시작되지 않는다. 관계를 깨지 못하면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지 않는다. 가끔은 '가만 서 있는데 와서 박는데는 장사 없더라'는 교통사…
다시 읽고 남긴 말 · 2017년 7월 18일, 3년 만에
이 글을 쓴 날짜를 보니 와지끈 박살나는데 딱 3년 걸렸네.
전치 12주일지 120주일지 모르겠으나, 언젠가 자리를 털고 일어나면 새 판이 시작되리라 믿는다. - ‘생각은 신중히, 허나 …
'생각은 신중히, 허나 행동은 신속히' – 식사메뉴 정할때 특히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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