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그해 오늘

7월 15일에 쓴 옛 글이에요. 다시 읽고 남긴 말은 글 아래에 붙였어요.

3개의 해에 남긴 4편의 기록

  1. 2018 8년 전

  2. 2017 9년 전

    • 내가 아파보니.

      내가 아파보니 이제사 남 아픈 것도 알겠다. 조직의 애환이나 현대사의 아픔이 아닌. 거기 속한 개개인의 아픔을 이제는 느낄수 있을 것 같아.

      99. 회상

  3. 2014 12년 전

    • 깨지 못하면

      판을 깨지 못하면 새로운 판이 시작되지 않는다. 관계를 깨지 못하면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지 않는다. 가끔은 '가만 서 있는데 와서 박는데는 장사 없더라'는 교통사…

      99. 회상 댓글 1

      다시 읽고 남긴 말 · 2017년 7월 18일, 3년 만에

      이 글을 쓴 날짜를 보니 와지끈 박살나는데 딱 3년 걸렸네.
      전치 12주일지 120주일지 모르겠으나, 언젠가 자리를 털고 일어나면 새 판이 시작되리라 믿는다.

    • ‘생각은 신중히, 허나 …

      '생각은 신중히, 허나 행동은 신속히' – 식사메뉴 정할때 특히 중요함

      7.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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