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1. 2018 4년 뒤

  2. 2017 3년 뒤

    • 내가 아파보니.

      내가 아파보니 이제사 남 아픈 것도 알겠다. 조직의 애환이나 현대사의 아픔이 아닌. 거기 속한 개개인의 아픔을 이제는 느낄수 있을 것 같아.

      99. 회상

“깨지 못하면”에 대한 1개의 생각

  1. 다시 읽고 남긴 말 · 3년 만에

    이 글을 쓴 날짜를 보니 와지끈 박살나는데 딱 3년 걸렸네.

    전치 12주일지 120주일지 모르겠으나, 언젠가 자리를 털고 일어나면 새 판이 시작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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